음반2009/02/03 22:36

PANTECH | CANU801 | 1/7sec | No Flash | 2009:02:03 21:58:47
< 12시 방향의 CASKER부터 시계 방향으로 >



1. CASKER - Polyester Heart : 두번 들었고, 좀 심심했다. 시간을 두고 천천히 더 들어 볼 생각.

2. Various - Portrait of Bill Evans : 받고 보니 추모 앨범;; 아놔.

3. 차이코프스키 - 호두까기 인형 : 네둘넷에서 판매중인 녀석들 중 가장 표지가 멋스러웠다. 일단 주력중.

4. Antonio Carlos Jobim - The Art of Duo : WAVE는 이미 많이 익숙한 곡들이라 그런지 상대적으로 TIDE에 손이 감.

5. Kanno Yoko - COWBOY BEBOB OST 1 : 컬렉션 구비에 빠질수 없는 그녀의 앨범.

6. G3 - Live in Concert : 역시 많이 들었지만, 먹통에서 보곤 물었음. 베스트 트랙은 Manhattan.

7. Kanno Yoko - 23시의 음악 : 몇곡이 이미 사카모토 마아야 쪽에서 들은 곡들이었다. 조금 아쉬웠다.


8. Jaco Pastorius - Jaco Pastorius(사진 찍는 걸 깜빡함) : 

재즈사를 다룬 (가벼운 느낌의) 책을 한권 보고, 거기에 언급된 수 많은 아티스트 중에 가장 관심이 간 것이 바로 자코였다. 
처음엔 '그래 어디 얼마나 잘치나 함 들어보자'랄까, 베이스 소리에 귀를 잔뜩 기울여 신경 곤두세우고 들었었다.
하지만 금방 무장 해제 당할 정도로 듣는 재미가 있었다.

덕분에 충동적으로 Weather Report의 앨범까지 iTMS를 통해 두장 구매해 두었다. 아직 듣지는 않았지만;;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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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neonarts
음반2009/01/17 00:16

< 음원만으로 구성된 앨범과, 5곡의 공연영상이 더해진 쪽 중에 후자를 선택했다 >



위키로 검색을 해보기 전까지는, 이 두사람  남매가 아닐까? 하고 지레 짐작을 했었다.

뭐 그건 아니고 그저 서로의 음악적 의견이 일치해서 팀을 이루고 있다고 한다.

둘다 메탈로 잔뼈가 굵어졌다는데, 그래서 그런지 일단 곡들을 간결하고 구성하고 부분부분에 힘을 집중시키는 듯 하다.


그리고, 남자 보다는 여자 쪽의 플레이가 한층 흥미진진함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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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neonarts
음반2009/01/07 22:10

PANTECH | CANU801 | 1/9sec | No Flash | 2009:01:07 21:52:49
<델리 합본은 겉지 구기지 않고 시디 빼는게 엄청 힘들었다>



Brahms - 4개의 교향곡 전곡 (2CD)

  지휘자와 오케스트라를 보고 고를 센스는 없지만, 이것이 가장 저렴하게 브람스 교향곡을 모두 담고 있었다.
  거기에, 앨범 자켓 또한 가장 멋졌고.


Deli Spice - 스페셜 패키지 (3CD)

  델리에 별 관심은 없고, 히트곡만 몇개 들어본 정도였다. 
  하지만 이렇게나 싼 가격에 3장을 팔아대니 안살수가 없었다. 델리가 음악 못하는 사람들도 아니니까.
  첫번째 앨범만 앨범아트가 다르고, 2,3번째 음반은 예전 발매반과 동일한 듯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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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neonar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