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ANTECH | CANU801 | 1/7sec | No Flash | 2009:02:03 21:58:47
< 12시 방향의 CASKER부터 시계 방향으로 >
1. CASKER - Polyester Heart : 두번 들었고, 좀 심심했다. 시간을 두고 천천히 더 들어 볼 생각.
2. Various - Portrait of Bill Evans : 받고 보니 추모 앨범;; 아놔.
3. 차이코프스키 - 호두까기 인형 : 네둘넷에서 판매중인 녀석들 중 가장 표지가 멋스러웠다. 일단 주력중.
4. Antonio Carlos Jobim - The Art of Duo : WAVE는 이미 많이 익숙한 곡들이라 그런지 상대적으로 TIDE에 손이 감.
5. Kanno Yoko - COWBOY BEBOB OST 1 : 컬렉션 구비에 빠질수 없는 그녀의 앨범.
6. G3 - Live in Concert : 역시 많이 들었지만, 먹통에서 보곤 물었음. 베스트 트랙은 Manhattan.
7. Kanno Yoko - 23시의 음악 : 몇곡이 이미 사카모토 마아야 쪽에서 들은 곡들이었다. 조금 아쉬웠다.
8. Jaco Pastorius - Jaco Pastorius(사진 찍는 걸 깜빡함) :
재즈사를 다룬 (가벼운 느낌의) 책을 한권 보고, 거기에 언급된 수 많은 아티스트 중에 가장 관심이 간 것이 바로 자코였다.
처음엔 '그래 어디 얼마나 잘치나 함 들어보자'랄까, 베이스 소리에 귀를 잔뜩 기울여 신경 곤두세우고 들었었다.
하지만 금방 무장 해제 당할 정도로 듣는 재미가 있었다.
덕분에 충동적으로 Weather Report의 앨범까지 iTMS를 통해 두장 구매해 두었다. 아직 듣지는 않았지만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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